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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SS CONFERENCE] 북미대화 견인을 통한 한반도 평화체제 정착

    • 일자 : 2026-03-30
    • 장소 : 플라자호텔 다이아몬드룸
  • 국가안보전략연구원(INSS)은 3월 30일(월) 서울 더 플라자 호텔에서 「북미대화 견인을 통한 한반도 평화체제 정착」을 주제로 2026 국제학술회의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회의에는 한반도 문제의 핵심 당사국인 미국·중국·일본·러시아 4개국의 저명한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트럼프 2기 행정부의 대북 관여 기조, 북·러 밀착 심화, 미·중 전략경쟁의 격화 등 급변하는 한반도 안보 환경 속에서 실현 가능한 다자 협력의 공통 접점을 도출하였습니다. 

     

    국가안보전략연구원은 향후 국제학술회의를 정례화하여 한반도 평화체제를 향한 실행 가능한 국제 협력의 경로를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갈 계획입니다.

     

     

     

     

     

     

     

     

     

       

       

    국가안보전략연구원(INSS)은 3월 30일(월) 서울 플라자 호텔에서 「북미대화 견인을 통한 한반도 평화체제 정착」을 주제로 2026 국제학술회의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회의에는 미·중·일·러 4개국의 저명한 전문가 8명이 참여하여 교착 국면 타개를 위한 외교적 접근 방향과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한 유관국 역할을 심층 논의하였습니다. 개회식에서 김성배 국가안보전략연구원장은 미·중 정상회담 계기에 이재명 대통령의 군비통제적 접근 방안이 의제에 오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으며, 정연두 외교부 외교전략정보본부장은 한미 공조 하에 북미대화 재개 여건을 착실히 준비하겠다고 강조하였습니다.

     

    1세션에서는 북미 대화 교착 상태의 돌파구를 집중 논의하였으며, 2세션에서는 북미 대화 재개를 전제로 미·중·일·러 각국이 수행할 역할을 구체적으로 검토하였습니다. 4개국 전문가들은 비핵화를 즉각적 목표로 한 협상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며, '안정적 공존'을 지향하는 단계적 접근이 가장 현실적인 대안이라는 데 공통된 인식을 공유하였습니다. 아울러 이재명 정부의 '동결-감축-비핵화' 3단계 해법을 국제적으로 공론화하는 작업이 시급하다는 점도 강조하였습니다.

     

    국가안보전략연구원은 향후 국제학술회의를 정례화하여 한반도 평화 관련 전략적 논의를 지속해 나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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